여름의 시작을 다이빙과 함께 하는 부지런한 서귀포의 다이버들

6월 초인데도 이곳 서귀포는 햇살도 바람도 기분이 완연한 여름 분위기입니다. 많은 다이버들로 떠들썩하니 더욱 그런 기분이 나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많은 다이버들도 아침부터 나와 장비를 세팅하고 배를 기다리면서 다이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다이빙을 기다려봅니다. ? 자세한 정보는 아래 '로그북'에서 확인하세요. https://www.marlinapp.net/home/divemap/items/divemap/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