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 임근석, 이건상, 김유미 참 오랜만에 느껴보는 물속의 추위라.. 실장님이 웻슈트만 입고 보트타는 우리들을 보더니 하는말이 생각난다. "어휴!! 물에 들어가면 쏴~~~ 하겠는데요...^^" 진짜 쏴아~~ 하다.. 시야는 3미터정보밖에 나오지 않아 수중사진은 포기하고 그저 다이버들 챙기고 몸상태 체크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조금만 있음 물도 따뜻해지겠지...^^ 그래도 다이빙은 즐겁다!!
어초가 수심별로 있는가 보군요... 재밌겠어요.. 인공어초..
사다리가 없는 고무보트를 타셨군요... 흠.. 웨이트 먼저 올리고. 장비 풀고.. 보트위로 올라가고 장비 올리고.. 한번 해봐야겠습니당.
전 익숙해져서 괜찮은데 첨 하시는분들은 좀 힘들어해요..
저도 익숙해졌어요~~ㅋㅋㅋㅋㅋㅋ
다시마 속을 산책했던 느낌이 아니라.. 다시마 속을 헤집고 다니는 느낌.. 다시마가 무섭게 느껴졌다는..ㅜㅜ
다시마... 오늘은 너구리 끓여먹어야겠당..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