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강원도 고성 교암리조트 - 20m 어초

참가자 : 임근석, 이건상, 김유미 참 오랜만에 느껴보는 물속의 추위라.. 실장님이 웻슈트만 입고 보트타는 우리들을 보더니 하는말이 생각난다. "어휴!! 물에 들어가면 쏴~~~ 하겠는데요...^^" 진짜 쏴아~~ 하다.. 시야는 3미터정보밖에 나오지 않아 수중사진은 포기하고 그저 다이버들 챙기고 몸상태 체크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조금만 있음 물도 따뜻해지겠지...^^ 그래도 다이빙은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