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하봉구, 손나영, 김현호 어초를 놓은지 얼마안되 부착생물들은 별로 없었으나 어초와 자연암반의 조화는 정말 맘에든다. 어초또한 터널형으로 한곳에 모아둔게 아니라 군데군데 놓아진 형태라 터널도 지나가면서 이곳저곳 구경하는 재미가 솔솔하다. 쥐치, 황놀래미, 갯민숭달팽이 등 볼것또한 풍성했고 시야또한 좋아 사진도 생각보다 잘 나왔다.
비단 팔러 갈까요? 비치 인공어초랑 다른 점이나 장단점이 있다면 뭐가 있어요?
어초모양이 달라요..
실크로드는 사각터널형... 비치는 삼각터널형...
음. 아무래도 사각터널형에 익숙해져있는 우리 대한민국인
포인트 이름이 맘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