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이승하, 김유미, 손나영, 김수현 물때도 좋았고 파도가 전혀없어 시야가 좋을지 알았는데 입수 후 보니 최악의 시야.. 사진찍는거 포기하고 헤어지지 않으려고 모두들 따닥따딱 붙어 콩섬 부근까지 갔다가 14미터쯤 갔을때는 앞도 보이지않아 되돌아 왔다. 시야는 안좋았지만 그래서 뽈락과 자리돔, 용치놀래기등이 지난번보다 살이 오른듯하고 특히 군소, 뿔소라가 많이 발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