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 이건상, 송태영, 김유미 예전에 봤던 시야가 뻥~ 뚫리던 시야는 아니었지만 모알보알의 유명한 포인트인 만큼 아름다운 포인트이다. 수면에서 바라보는 섬 뿐만아니라 형형색색 코럴과 다양한 물고기... 깊은 수심에는 많지는 않지만 잭피쉬등도 있었으며 조류를 따라 서쪽으로 자연 이동... 수면휴식 후 그새를 못참고 물속에 들어가 스노클링과 스킨을 즐기면서 즐거운 수면휴식을 가졌다...
스노클링 장소로도 제격이라고 하셔서 기회를 노리고 있는 다이빙 지역이기도 하네요... 그런데, 저는 다이빙 그닥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스노클링이 더 좋더라고요~~~
여긴 널린게 스노클링 포인트입니다...
우오오오오오오 좋스무니당~~~!!..
그냥 아무데나 들어가도 다~~~아 포인트죠``ㅋㅋㅋ
모알보알은 다 포인트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