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 이건상, 송태영, 김유미 오랜만에 해보는 마크로 세상 야간다이빙... 행동이 느려진 물고기는 사진찍기에 더없이 좋았으며 크랩, 소라게등 야간활동 생물들을 간간히 보고 사진도 찍고.. 몇년전엔 크랩들이 많았는데 이번엔 전보다 많이 줄어든 느낌이랄까... 이건상님의 1,100루멘 랜턴으로 마치 주간다이빙 하는 느낌이... 그 덕에 나도 순간의 지름신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