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필리핀 세부 모알보알 준다이브리조트 - 페스카도르(PESCADOR SOUTH)

참가자 : 이건상, 김유미, 송태영 비다이버 : 박진희(스노클링) 금번 투어 마지막 포인트는 역시 페스카도르 아일랜드.. 파도가 세서 가는데 오래 걸렸고 또한 입수 후 바로 하강해서 5미터 지점에서 보기로 하고 조류가 약간 심해 입수하고 한동한 긴장했는데 이제 다들 베테랑이 되었나보다.. 잘한다!!!ㅋㅋ 시야는 전날보다 잘 나오진 않았지만 월에 수많은 종류의 물고기들이 떼지어 모여있어 장관을 이루었다. 그 장관은 사진으로 대신... 이제 다들 베테랑이 되어 5미터 감압시 서로 사진찍어주고 찍히고 바쁘게 감압하고 상승..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이렇게 금번 투어 마지막 다이빙을 즐겼다. - 리조트 예전 지나갈때는 작게만 보였는데 실제 들어가보니 큰 리조트이며 특히 바다를 보면서 식사도 하고 경치도 좋아 그냥 있어도 심심하지 않을것 같다. 사장님 내외분도 굉장히 친절하시고 특히 식사는 완전 대박!! 한국에서 먹는거랑 맛이 똑같아 입맛 까다로운 사람이 와도 만족할 듯 싶다. 태풍으로 인해 썬킨 포인트는 가보지 못해 다음기회에 모알보알 오게되면 또 이곳으로 고고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