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OK 다이브 리조트 - 16m 인공어초

연속 3번의 다이빙으로 체온이 많이 뺏긴 다음이라 가장 춥게 느꼈던 다이빙. 촬영 연습을 앞밖에 못보는 정신 상태라서 옆에 있는 버디 사진 한장 찍어줘야 겠다는 생각조차도 못함. 춥다보니 얼마나 더 해야하나 하는 생각에 더 자주 진행 시간을 확인하게 됨. 10분정도 지난 후 한참을 더 했다고 생각하고 확인해 보니 11분. 1분 밖에 안 지나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