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브 몬스터 본진과 함께하는 토카시키 다이빙 체크 다이빙이자 첫 다이빙- 우민츄는 인공 어초과 정글짐이 있는 포인트로 유명한데 와- 입수하자마자 이건 뭐, 어제와는 비교도 안되는 맑은 시야. 우민츄의 뜻은 '바다를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함. 맑게 고요하다는게 어떤건지 보여주는 바다였다. 역시나 하얀 sand가 좌악 깔려있는 바다에 산호들이 덩그러니 있고 인공어초과 정글짐이 있는 곳. 맑은 시야가 어떤것인지 보여주기에는 부족함이 없었던 포인트였음. 체크 다이빙으로는 딱인 포인트였다. Red Lion Fish Dusky batfish (제비활치) Moontail bullseye (홍옥치) Ghost pipefish 참치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