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 다이빙 - OCEANIC QUEST IN BRUNEI - Abana pole

두번째 다이빙. 입수시간 모르겠네..ㅎㅎ 대략 수면휴식을 1시간정도 한듯하다. 어초다. 그리고 조류가 있다.. 치고 올라가는 방향이라 힘들었다.. 나는 암초를 구경하고 싶었는데, 가이드가 꼭 찾아서 보여주고 싶은게 있는지 암초 반대쪽에서 한참을 찾더니 아주작은 게를 보여준다. 특이하게 거꾸로 서있는 물고기 한쌍을 봤다. 그리고 나비고기 발견! 나비고기가 예뻐 보이는것 보니 제주도 같으 느낌이다. 니모도 군데 군데 있고, 코랄, 매우작은 새우, 물고기떼들, 깃대돔, 라이언피쉬, 큰 바라쿠다 한마리, 바위 틈사이 어둑한곳에 숨어있는 랍스터 두마리. 랍스터는 어미랑 새끼인지 작은게 큰것 등위에 있었다. 다이빙 마치고 컴퓨터 베터리 교환이 가능하냐 했더니, 말레이지아에 보냈다가 테스트 하고 받아야 된다고 그러네...가격도 비싸고.....우리 강사님 물어보니 괜히 엄한데서 하지말라고~ 값도 비싼데...ㅋㅋㅋ한국으로 보내야 겠다. 비용은 브루나이에 거주하다고하니깐 35불이랜다.ㅎㅎㅎ 다음에 올때는 아침 7시까지 와서 3탱크 하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