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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이핑 권강사님외 11명입수 역시 수심 10미터 내외의 리프지역에서 입수후 목표수심인 23미터까지 월을 타고 내려간후 무감압한계시간을 초과 하지 않고 낮은 수심에서 유영..또 조금더 낮은 수심에서 유영하는 멀티레벨 다이빙으로 중성부력으로 조류를 타고 유영하는 편안한 다이빙.. 입수시 150바의 공기가 찜찜햇는데 역시 공기가 모자르네,,,. 버디인 김경화 옥토를 사용하여 출수함.. 여자들은 물속에서 진짜 공기를 안먹네 당췌 뭘먹구 숨쉬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