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이핑과 장택한사장님 권강사님외 11명입수 팡글라오 앞 난파선 포인트 세부의 어느 사장의 요트를 정박 해놓은것을 앙카줄을 너무 팽팽히 당겨 놔서 파도에 침몰...줄이끊어져 떠내려간것으로 주변을 수색하다가 못찾고 나중에 수중탐색결과 침몰된 자연적인 난파선.. 100바에 출수 준비 약속. 밋션 : 프랑카드들고 버블없이 사진찍기 성공시 권강사님 산미구엘 큰병 10개 쏘신다함...역쉬 성공....ㅋ 질소마취를 경험 했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