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 1팀 : 김영환, 김유미, 박재성 - 2팀 : 권주형, 권와이엉, 송태영, 홍우상, 윤태혁 체크다이빙으로써 볼거리 많은 이 포인트를 선정하고 박재성님 오픈워터 실습으로 인해 팀을 나누어 입수... 파도는 없으며 날씨또한 너무좋아 최상의 컨디션을 보여주었다. 지난번에 보았던 돌돔무리들인것 같은데 그동안 제법 컸다. 피딩시 도망가지도 않고...^^ 화이트락의 터주대감 괴로라치도 종종 눈에 띄고... 출수 후 박재성님 완전 감동 먹은 표정이 역력하다...^^
국내에선.. 날이 좋아도 10m이상 시야는 기대하기 힘든가 보네요..
바다 환경이 좀 그렇죠?? 울릉도나 제주도 쪽으로 가도 복불복 시야일텐데... 10미터 이상 나오는 곳도 있습니다.. 그러나 1년 년중... 10미터 이상 시야 빵빵 터질 때는 좀 많이 택없죠.~~ ㅎㅎ
처음 들어갔을 때와. 두번째 들어갔을 때의 느낌은 확 다른 느낌.. 확실히.. 첫 다이빙 때는... 마음대로 놀아서 그런가 볼거리가 참 많았는데.ㅎㅎㅎ
뭐 복불복이죠...^^ 그래도 국내다이빙 나름 매력있어요..
그쵸... 전보다 돌돔들이 많이커서 겁도 안먹어 사진찍기가 편했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