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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다이빙 - 보홀 디퍼 다이브 리조트 - balicasag marine santuary

가이드 이핑 권강사외11명 입수 버디 조아라 이전다이빙에 수많은 거북이와 잭피쉬등을 보고 이번두 기대가 컷으나 유영? 거북이한마리만 봄. 이번투어의 마지막 다이빙이라 얕은수심으로 요구 했으나 버디가 자꾸 깊은 수심으로 들어감... 아마도 컴퓨터가 없는 관계로 수심 체크에 오류가 나는듯... 리프지역의 수심 8미터전후에서 프랑카드들고 단체 사진 찍기.. 그와중에 반바지 튜닉을 입은 나는 종어리 부분을 산호에 긁혀 쓰라려 힘들었음.. 이젠 장비 세척하고 귀국 준비를 서둘러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