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 1팀 : 김영환, 김유미, 박재성 - 2팀 : 권주형, 권와이엉, 송태영, 홍우상, 윤태혁 원래 그린힐 포인트 가기로 했었는데 사장님이 임의로 포인트를 바꾸셨다. 와이엉님 짜증, 나도 살짝 짜증... 왜냐!! 지나번 왔을때랑 순서만 바꿨지 똑같은 포인트여서...ㅋㅋ 실습을 15미터 내외 바위에 올라 진행하다보니 박재성님 몸 가누기 힘들어서 어쩔수 없이 모래바닥으로 내려가 실습 진행.. 실습 중 다른팀이 와서 사진도 찍어주고 겁먹지 않고 잘한다..^^ 교육생 잔압 70바 남겨두고 소세지를 띄우고 천천히 상승하는데 약간 긴장했는지 5미터에서 감압중에 공기를 거의 다 써서 다같이 상승!! 양양 아쿠아갤러리 일정을 마추고 홍우상님, 윤태혁님은 출근으로 인해 집에가고 우리는 강릉경포다이브리조트로 출발.. 서호정님이 조인되고 즐거운 바베큐 파뤼~~
씨름 샅바잡기 전 자세 우끼네용.ㅋ
앗! 대단한 표현력..ㅋ
진짜 단단히 짜증났었드래요~~~!!ㅋㅋ 갑자기 탱크료가 아까웠다는.. 들어가보고 다시는 여기 안들어가야지 라고 스스로 판단하게 만들어줄줄 알아야지.. 사장 사고방식이 조금... 완강한듯하네요.
그러게요.. 장점도 있듯이 단점도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