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포인트, 시야가 빵 트인곳 넓게 펼쳐진 산호지대가 장관이었다. 정말 다양한 물고기들 환상적이다. 3번째깡까지 마치고 인금섬에서 점심식사. 이섬의 주인아자씨가 직접 코코넛가지고와 마시라고 줬는데,,, 세상에서 제일맛있는 코코넛을 맛봤다. 아재 짱~! 자기가 섬 주인이니 언제든 놀러와서 섬에서 자고 가도 된단다~^^ 인심까지 좋은 팔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