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짬과 짬 사이에 부채산호를 비롯한 엄청나게 많은 산호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었음(다시 한번 다이빙해볼만한 포인트라 생각함) 조류가 상당히 있어 진행하는데 조금 힘이 들었음 카메라 내부에 습기가 차 사진을 몇방 찍지 못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