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날 첫번째 - 필리핀 아닐라오 - BEATEICE ROCK POINT

필리핀 바다에도 많이 적응 된거 같다. 둘째날 조류가 강했던 코랄가든옆 포인트로 왔다. 파도느 좀 약해졌지만 그래도 편안하지만은 않은 포인트였다. 그래도 다행인건 지난번보다 조류가 조금 약해졌다는거... 그렇다고 조류가 없었던건 아니다. 지난번의 경험이 오늘을 더 편하게 할수 있는 계기가 된거 같다. 조류를 따라 흐를때는 편했던거 같다. 국내에도 이런 다이빙이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