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 이건상, 권용태, 박재정, 이정옥 외 6명(양주잠수학교) 비가 많이 와서 걱정했는데 날씨좋고 바다는 장판이고 정말 기대되는 날이었다.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도 있고 첨 뵙는 분들도 있고 다들 친절하고 성격 좋으시다...ㅋㅋ 해파리로 인해 후드와 장갑을 적극 추천해주신 분들때문에 다행히 해파리는 입에만 살짝 쏘였을뿐... 포인트의 특징은 크게 없는듯 하며 시야가 좋아 열심히 셧터를 눌렀지만 렌즈의 습기로 몇장 건지지 못한점이 아쉽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