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봄다이빙은 YB, OB 그외 OB형님 지인들 모두 총 22명참석했다. 이틀째 다이빙에서는 승태 은철이형 나 하니 4명만 다이빙을 하게되었고, 소수인원이었지만 사장님께 부탁드려서 4명만이 다이빙을 했다. 그 큰배에 4명만 다이빙 ..^^ 정말 여러모로 최고 였다. 전날 과음을 했지만 일찍일어나 다이빙 준비를 했고, 4일 만조시간은 대략 12시 연도 섬에서 간여까지 대략 30분. 간여까지 가기전에 빨리 장비세팅하고 사진을 찍었다. 요트...최고였다. 맨날 낚시배만 타다가 ..ㅋㅋㅋㅋㅋ 인증샷 찍느라 바빳다. 렌턴필수 라는걸 뼈져리게 느끼고 각자 렌턴을 챙기고 다이빙 출발~ 어제 가보았던 1번 포인트 방향으로 가보았다 어제와 다르게 시야가 좋았다. 조류로 인한 부유물은 없었지만 전반적으로 컴컴한 느낌이었지만 렌턴을 켜놓아서 잘보였다. 자리돔때와 볼락때들을 보았다. 다이빙간 일주일후에 로그를 적는거라서 기억이 잘나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