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밴스드 실습을 진행하는 버디와 함께 SMB와 네비게이션 실습을 함께 진행함. 수중에서 나침반이 잘 안돌아가서 애 먹음. SMB 쏘는것은 괜찮게 했으나, 마지막 출수시 배위로 SMB를 던지다 난간을 맞고 튕기면서 얽혀버림. 함께 출수대기하던 이지우 강사님이 도와줌. 보트 운전하신 리조트 사장님이 성격이 급한것 같다고 하셨는데, 맞는말이다. 향후 다이빙은 좀더 차분하게, 쭉... 모래바닥에 바닥과 유사한 가재미들이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