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도 봄다이빙 ,작은여, 13물 - 여수 연도(소리도) - 간여

2번째 다이빙을 마치고 밥을 먹었다. 어제 얼마나 달렸는지 밥이 잘 넘어가지 않았다.^^;;; 넉넉하게 휴식을 취하였고, 입수준비를 했다. 추었다... 여름이면 스킨두 하고 그랬을껀데. 5월이라 추었다. 드라이를 사고싶다.. 3번째 다이빙에서는 광주로 복귀하는 시간때문에 다이빙 시간을 적게했다. 이번 연도에서 다이빙을 하면서 깜짝놀란게 있다면, 여수 남해에서 이렇게 좋은 포인트가 있으리라곤 생각못햇다. 의외로 좋은포인트였단 기억. 특히 간여. 그중 작은여 작은여에는 작은 동굴처럼 보이는 것이있엇다. 들어가고 싶었지만 락 사이가 좁았고 승태가 따라오고있어서 오바하지않았다. 마지막 다이빙이라서 수심을 깊게 타보았다. 작은여 괜찮은 포인트란것을 느꼈던 다이빙이었고 이번에는 작도 한바퀴를 돌았다. 작도를 돌면서 쇠덩어리가 있었다. 주워왔다. 쇠값이 얼마나 될려나.^^ 상승하면서 열심히 휜을 찼다 . 뿌듯햇다 사장님이 속으로 얼마나 좋아했을까 . 좋았다.^,^ 이틀간 6회 다이빙 이 끝났다. 오랜만에 다이빙이었고 좋았던 기억이었다. 연도는 옛날 섬 모양이 솔개를 닮았다하여 소리도라고 불리었다. 다이빙을 하지않았던 인원들은 연도에서 유명하다던 소리도 등대로 소풍을 갔다. 사진으로 보았는데 참 이쁜섬이었다. 연도에서 여수로 복귀하면서 신기한 경험을 했다. 나는 못보았지만 물개를 보았다고 했다. 선장님께 물어보니 간간히 물개를 볼수있다고 했다. 크~ 아쉽다. 유투브에서 보면 물개와 다이빙도 하던데. 나에게도 이런 기회가 있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