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 이건상, 권용태, 박재정, 이정옥 외 6명(양주잠수학교) 누혼다(이건상)님 잃어버려서 한참을 물위에서 찾아 결국 보트타고 버블보이는 곳에서 하강하여 다행히 만나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각종 돔 및 아기자기한 생물들이 많아 이쁜 포인트였다. 성게 피딩하니 게때처럼 몰려드는 물고기들도 감상하고 다른 다이버들은 서로 장난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듯 하다... 오랜만에 즐긴 펀다이빙과 더불어 양주잠수학교 분들과 좋은 인연 맺어서 기쁨이 더한 투어였다. 리조트 사장님 입담에 웃음이 떠날 줄 몰랐는데 아쉬운 점은 리조트 수압좀 어케 좀 높였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이걸 보니 확실해 지는군요.. BCD에 2kg 넣었나 보군요..ㅎㅎ
하강하기도 전에 쏜쌀같이 사라지신 버디님.. 하긴 제가 하강이 잘 안돼서 너무 시간을 끌었죠..ㅜㅜ
담엔 우리 헤어지지 마요...^^
조류걸이 사서 걸어놔야겠어요.. 헤어지지 않게..ㅋㅋ
저 버디라인 2개 있어요~
저한테 버디 물으셨을 때,,,아주 난감했다는...!!! 올라가고 내려가고 시소게임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저... 자격증 없는 사람이예요.... 저한테 물어보시면 당황합니다.ㅡ..ㅜ
담엔 잊어버리면 1~2분후 무조건 상승요!!ㅋ
네.. 알겠습니다. ^^;
성게 피딩 하셨네요~~완전 재밌었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