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딩 2깡 - South bay

밤새 창문이 덜컹거릴 정도로 강풍이었는데 보트다이빙 강행. 파도를 뚫고 포인트에서 본 라이언피쉬 6마리. 대왕오징어 멀리 지나가고. 시야 괜찮은 날의 제주도 느낌. 강풍이 아니었으면 더 좋을지도? 놀러왔다면 한번 해볼만 한 수준. 라이언피쉬 5마리는 압도적이었다. 그러나 나는 고프로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