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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자 : 이건상, 김유미, 박재성 하여간 맘에 안든다. 14시 나간다고 해서 준비하고 13:50경에 항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차가 안온다. 분명 항에 가기전에 차에 탱크 옮겼음에도 불구하고.. 비는 오지 몸은 젖어서 으실으실 춥지.. 마스크 스트랩 교환하러 간 박재성님 왈 "차 없던데요!!"... 헐... 결국 아주아주 개친절하신 사장님께 말씀드리고 비치다이빙으로 결정.. 겸사겸사 이건상님, 김유미님 선두에 서는 연습겸 항에서 항법 리뷰했다. 수중사진은 없지만 와이엉님이 타임랩스로 장비체결영상 찍어줘서 하나는 건졌다..^^ - 리조트 이제껏 다이빙 다닐때 가본 최악의 리조트 킹스톤리조트!!!!!!! 킹스톤리조트 홈페이지 내용 절대 믿지말자. 특히 1박2일 1일다이빙 패키지는 사실상 없는 상황이며 혹시 추진중이라면 최소 1박2일 2일다이빙 패키지를 이용해야 우리처럼 개차반 대접을 받지 않을 수 있다. 근데 우리처럼 뜨네기(?)들은 2박3일이건 3박4일이건 똑같은 대접 받았을듯... 허기사 숙소 이용하신 분 얘기 들어보니 난방이 아니라 냉방이라고 하더라.. 홈페이지 뽀샵 절대 믿지말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