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는 괜찮다 싶었는데.. 이퀄라이징이 되지 않아 계속 하강을 못 하고 있다.. ㅡㅡ;; 다들 내려간 걸 보니 불안해지기 시작한다 ㅠㅠ 리딩하시는 쌤이 하강이 잘 안 되서 그런줄 알고 슬며시 잡아내려주신다.. 엥.. 그게 아닌데.. 놓고 가시자마자 다시 수면으로 상승해서 이퀄라이징을 시도한다.. 이번에도 안 되면 포기해야하나 싶어진다.. ㅠㅠ 무리한 재시도였는데.. 다행히 괜찮은거 같다 ^^ 30mt 수심을 지키려구 했는데.. 잠시 난파선에 한 눈을 팔고 보니 35mt다.. 에궁.. 쌤이 살짝 눈치를 주셔서 쨉싸게(?) 올라왔다 ㅎㅎ 딮스페셜 수업중이시던 쌤이 달걀을 깨서 갖고 노는걸 구경하러 갔다.. 먹기도 했다는데 고건 딴짓 하느냐 못 봤다.. 간이 좀 많이 됐을텐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