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도핑 다이빙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ㅠㅠ 이젠 목소리조차 제대로 나오질 않는다.. 따뜻한 차를 많이 마셔주면 좋다고 해서 배에서 차를 시켜봤는데.. 맛이 아주 좋다 ^^ 무궁화차라고 한다.. 캔디형 목감기약을 입에 넣은채 마우스피스를 물고 있는 날 보며.. 정말 제대로 물맛이 들렸구나.. 생각해본다.. ^^;; 걱정했는데.. 의외로.. 물속에서는 컨디션이 아주 좋았다. (약발??) 현지 적응도 완전히 됐는지.. 편안하게 다이빙을 즐길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