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카삭에서도 최고라고 꼽는 다이빙 장소이다. 시야가 좋았다면 모르겠지만, 역시 2월의 보홀은 다이빙 올만한 데는 아닌 듯하다. 2월의 발리카삭 블랙포레스트는 6월 모알보알 페스카토르보다 두세수 아래로 보면 될 것 같다. 심지어 6월 세부막탄의 국립공원보다 못하다. 잭피쉬나 바라쿠다를 볼수 있다고 했지만, 발리카삭 3번의 다이빙 동안 보지 못했다. 정어리 떼도 못봤다. 나비고기나 작은 물고기 떼는 종종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