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다이빙과 별반 다를게 없는 뻘이 깔려 잇는 환경. 아직 여름 어종들이 안들어옴. 떼로 다니는 자리돔도 몇마리씩만 무리지어 다님. 30센티를 육박하는 거대한 군소. b팀으로 입수 버디 이은경
봉구여.....우리 다이빙팀에도 봉구라는 친구가 있는데요..꼭 데리고 가고 싶네용~~~ㅎㅎㅎ
참 포인트 이름이 정감 갑니다..봉구여 수선당 솔다랑 문등여...발리카삭 이런거 보다는 훨 느낌이 좋네요... 그느낌대로 국따의 시원하고 쌀쌀 상쾌한 국따~~~^^*
국따의 맛이 있죵~~ㅋㅋㅋ
봉구여... 기억해두겠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