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 다이빙 - Hurghada, Egypt - Shaab Sabina

호흡기가 자꾸 프리플로우 된다...ㅡㅡ;; 빼서 가볍게 두어차례 쳐주고 나면 멈추는듯 싶다가도 다시 물면 1-2분도 채 지나지 않아 또 말썽을 부린다.. 네댓차례 반복하다.. 걍 보조호흡기를 쓰기로 한다..^^;; 내가 내 옥토부스를 물고 따빙을 해보기는 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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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이 온 계기가 된거 아녜요?ㅋㅋ

전혀 상관 없다고는 할 수 없겠죠..ㅋㅋ 길지도 않은 따빙 경력에 벌써 두번째 프리플로우였거든요..

저역시 렌탈로 썼다가 너무 안 좋아서 걍 질렀었는데..ㅋ

장비관리도 귀찮고 해서 쭉 렌탈로 밀고 나갈 생각이였는데 주위 여건이 안 받쳐주네요 ㅎㅎ

게다가 여긴 타지역에 비해 렌탈비는 비싼데 구매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이라.. 오래할꺼면 사는게 낫겠다 싶기도 해서요..

장비가격은 아마 한국이 제일 비쌀겁니다..ㅠㅠ

걍 인터넷으로만 훓어봐도 한국시판가는 넘 쎄더라구요..

평화로워 보이는 사진이네요.

이집트인들은 고양이를 좋아하고 개를 천대한데요.. 어딜 가든 고양이들이 엄청 많아요 ^^ 사진은 제 숙소앞 냥이들 ㅋㅋ

숙소 근처 시가지는 별로였는데.. 사진에서 보이는 부두가 카페거리는 좋았어요 ^^

ㅋㅋㅋㅋㅋㅋ저도 호흡기에 이로 무는 부분이 끊어져서 옥토퍼스로 한적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 너무 귀엽네요~~~한국고양이랑 똑같애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