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신우균, 박태웅, 김수현, 이중희, 하봉구, 최은영 다른팀과 조인을 해야해서 도착하자마자 분주하게 다이빙 준비한다.. 허리부상으로 인해 진통제 먹고 조심조심 준비한다. 내 부상으로 인해 다른분들이 고생이 많아 죄송할따름이다..ㅠ 바깥날씨도 좋고 파도도 장판이라 내심 시야를 기대했지만 10미터 이후부터는 생각보다 시야가 나오지 않아 살짝 아쉬웠다.. 컴퓨터를 보니 수온이 11도 나온다.. 추위 타는 사람들 추울까봐 구조물 상층으로 올라가보지만 24미터 바닥에서 올라오지 않는다.. 나도 추운데..ㅡ,.ㅡ 수온이 차서 그런지 많은 물고기를 볼 수 없었지만 5개월만에 입수한 동해물 시원하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