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레이랑 상어가 나오는 포인트라고 하신다. 보긴봤다.. 저멀리서 뭔가 파닥하고 가버리는.... 그래도 보긴 본거다...ㅋㅋㅋ 신기한 물고기도 봤다. 노란색에 주둥이 입술부분만 파랜색인 꼭 크레파스로 칠해놓은것 같았다. 강사님이 오라고 하길래 보니 곰치가 얼굴만 내밀고 있다. 크기는 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