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욜 네번째 다이빙~ 바로 앞에서 입수~ 오른쪽 을 월로 두고 진행.. 좀 밑으로 내려갔는데 볼게 정말 하나도 없다 계속 위만 보면서 간듯 지난 투바타하 마지막 다이빙 때처럼 상어랑 자이언트트레발리 무리가 지나갔다 뭔가 반가웠음. 둥둥 떠가며 거북이 수십마리보고 상어도 보고 모여있은 뱃피쉬들 보고 어느정도 가서 뱃피쉬 모인 채널에서 잭피쉬및 엄청난 푸질리어 무리를 만남 파랑색 띠를 두른듯한 푸질리어 무리들이 계속 스쿨링 하고 다른 물고기들까지 같이 장관이었음 고프로 밧데리를 안갈거 가서 아쉬웠다는 ㅠ 내일 또 가자고 해야겠다 정말 중간이후 참 예뻣던 다이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