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뒤가 아닌 옆으로 입수~ 갑자기 안좋아진 시야. 오른쪽을 월로 두고 진행하며 곰치와 수많은 누디브랜치들... 시야가 너무 아쉽다 24분정도에 가이드 안드레아가 시야가 더 안좋아진다고 돌아가자고 해서 다시 백.. 다른 다이버때문에 못찍었단 새우들 다시 찍고~ 떠다니는 큰 복어들 도 보고 또 다시 만난 옐로우 스내퍼들~~ 요놈들은 질리지가 않은다. 떠다니던 조그마한 오징어 두마리~! 상어랑 거북이가 안나와서 좀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