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설치된 동상을 보러 우회한 탓에 정작 가기로 했던 협곡은 위에서 바라만 봐야 했다.. (데코 찍을까봐...ㅠㅠ) 다합에선 처음 보인다는 귀한 Cat Fish 무리를 봤다. 아직은 정말 작은 아가들이였다 ^^ 브리핑때 쌤이 왜 다소 거친 환경이라 하셨는지 직접 보니 바로 알 것 같았다. 코피 투혼(?)은 계속 되지만 ㅠㅠ 그래도 이젠 그럭저럭 이퀄라이징이 되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