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쓰는 로그라 기억이 가물가물^^ 범섬은 2009년 이후 처음이다. 4년만에 오는곳이지만 마치 어제도 온듯한 친숙한 곳이다. 2009년도에 가장 좋아보였던 새끼섬 끝에서 보았던 산호초 밭을 또 한번 가보기로했다. 꽤 멀리있는 곳 이지만 사람이 많이 가지않아 정말 이뻣던 .. 하지만 이번년도는 태풍의 여파인지 많이 없엇다. 첨부된 사진에 있는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사진이다. 참고가 많이 될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