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바뀐 웨이트에 맞추려고 애씀 아.. 7키로로 가야할듯..ㅜ_ㅜ 너울이 있어서 입수할때 버디B가 입수하면서 호흡기 놓침, 급히 보조호흡기를 물고 천천히 주호흡기를 찾았음! 오 침착하게 잘하네~ 비치로 들어가서 나침반보며 돌아다니다 출수할예정이었는데, 중간에 버디A가 네비 각도빼기를 반대로 했다네, 물속에서 수신호로.. 방향 잃어버렸다고, 잠깐만 있으라고 올라보고 내려오겠다고 했음..ㅎㅎ 흰마탕에 노란띠, 파란바탕에 노란줄무늬 누디랑 흰바탕에 주황땡땡 누디도 봄! 그리고 수중에 부유물중 하얗고 뭔가 독이 있을것같은 하얀것이 떠있었고 큰 개해삼이랑 꽃갯지렁이류도 다수 발견! 그리고 출수하면서 아까 봤던 범돔새끼를 다시 만남! 아! 중간에 잔압확인하는데 버디B가 160이 남았는데... 6이 좀 헷갈리니까.. 양손을 으음으음하더니.. 양손으로 6을 표시함! 동신에 다같이 공기를 ㅋㅋㅋㅋㅋ 뿜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