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금능마린 수중산책 - 아톰포인트

웨이트 7로 수정하니 딱 좋네! 오랫만에 호박돔도 보고, 내가 좋아하는 촉감의 풀떼기 밭도 만나고 농장인줄..ㅎㅎ 절벽사이서 진한 주황색 누디? 같은 것도 보고, 파란몸에 흰땡땡 누디도 봤음. 하지만 역시 제주바다 주인은 자리돔 아님? ㅋㅋ 자리돔 총총총 이쁘게도 지나감~ 이번은 입수지점에서 이동후 다시 돌아오는 다이빙이었는데, 역시나 흰부유물이 눈에 띄어서 얼굴을 요리조리 잘 피했다! 이름이 뭔지는 몰라도, 딱봐도 나는 독이 있다 임마.. 이런 포스 ㄷㄷㄷ 하지만 이번다이빙에서만 왼다리에 쥐가 3번나고, 마지막날까지 근육통이 풀리지않아 절름발이 처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