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파선 사방랙포인트로 피딩하러 이동. 하강라인 잡고 천천히 하강 양호. 가이드인 브릭스가 하강해서 이동을 시작 하자마자 선버스트 버터플라이피쉬 무리와 뱃피쉬 몇마리가 나타나서 따른다. 피딩포인트라 고기들이 더 잘 안다..ㅎㅎ 모두 상승없이 나의 수심을 잘 맞춰서 따라 이동. 5~6분 이동후 돌무더기 쌓인 난파선포인트 도착. 3명 앉혀놓고 피딩 시작. 나는 사진 찍고... 우찬이는 피딩 몇 번 하더니 달려드는 고기가 무서운 듯 팔을 움츠린다.ㅋㅋ 5분쯤 피딩후 난파선 위의 돌무더기 사이 관찰... 철난파선 포인트로 이동 난파선 내부의 정지해 있는 듯한 작은 고기 무리들 구경. 동완이는 수심도 잘 맞추고 자세도 꽤 안정됨. 우찬이는 모든 것이 신기한지 약간 흥분된 듯..ㅎㅎ 모두 교육중인 오픈워터 답지 않게 능숙함. 뿌듯..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