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신우균, 김수현, 이중희 하루에 4탱크라니 그것도 아주 여유롭게 말이다.. 이게 평일다이빙의 장점인듯하다.. 모든 등산(낙산, 마이산, 금강산)을 마치고 마무리로 명파대에서 스쿠버다이빙... 스킨다이빙 하는 사람들은 보트위에서 스킨다이빙 즐기고 우리는 낮은 수심에서 따뜻하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진정한 펀다이빙을 즐기고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