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이건상 친척들과 함께 날루수안으로 고고씽하여 친척들과 조카들은 섬에서 스노클링을 즐기고 우리는 바다속으로... 깊은곳에서는 가오리외에 생각보다 물고기들을 볼 수 없어 살짝 아쉬웠지만 다이빙 후 섬에서의 식사는 정말 꿀맛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