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자 : 신우균, 김수현, 김유미, 이주연 태풍 영향으로 인해 시야가 무지 안좋을거라 하고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좋은 시야를 보여주었다.. 비록 3m정도지만..ㅋㅋ 동해에 비해 수온이 따뜻하니 다이브 타이 42분도 살짝 아쉬울정도... 이번투어엔 사진기를 놓고와서 아쉽게도 수중 사진들은 패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