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경남 남해 하야루비 - 마안도

참여자 : 신우균, 김수현, 김유미, 이주연 전날 마트에서 산 옛날 통닭으로 섬에서의 점심 겸 간식.. 색다른 별미~ 전 포인트엔 뽈락이 많았다면 이곳은 놀래미들이 눈에 많이 띄었으며 간간히 문어들도 관찰되었다~ 시야는 어쩔수 없더라도 수온도 좋아 편안하게 다이빙을 즐긴듯~ 내일은 후드없이 들어가도 될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