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아쿠아갤러리(강원도 양양) - 융프라우

참가자:김영환, 와이엉 '아쿠아 갤러리 리조트' 와이엉님 추천으로 처음 가봤네요^^ 첫 포인트는 '융프라우' 이름부터 맘에 듭니다. 4개월만에 간 것이라 살짝 긴장을 많이 해서 시야가 비교적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버디 뒷꽁무늬만 따라 다녔네요^^ 작은 은상어 무리들 보구.....미역...멍게..산호초..말미잘...등등등 그리고 정말 기억에 남을 추억하나 남겼습니다. 제가 장비를 구매하고 오늘이 두번째 다이빙 이였는데요.. 아직 제꺼임에도 익숙하지가 않아서...... 공기압이 70bar 남았는데 20bar 남은것으로 착각해버려서 미친듯이 출수 했다는..ㅋㅋㅋ 출수하고 보니 50bar 조금 넘게 남았던 거였더라구요... 출수하는중에 정말 숨을 데대로 못쉬겠더라구요ㅋㅋㅋ 나름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