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신우균, 김영은, 김수현, 하봉구, 전수진 즐거운여행 포인트를 가려고 했으나 부이가 없어져서 세븐 포인트로 변경.. 전 포인트의 수온이 높아서 긴장을 풀어서 인지 이번 포인트는 16도정도 나왔지만 체감 추위가 10도정도 나올정도로 추위를 느꼈다.. 영은이 마스크에 습기가 차서 물빼기 시도했을때 어찌나 긴장되던지 공기 대박많이썼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