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 네번째 나들이]2013.03.08일

[2013 - 네번째 나들이] 2013.03.08일 서울 혜화동 벽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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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들이 많이지워지고 찍어온게 전부일 것이다. 벽화그리는데 최소 1천만원 이상 달라고들 한대서 그림이 채워지지 않는단다

연습생들에게 그림을 그려보게 시키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듯하다. 사람들이 요즘사람답지않게 인자한모습들이다. 나를 돌아보게 만든다.

벽화 전문가는 아니어도 그림을 좋아한다. 단지보는것만으로.ㅎㅎㅎ 그림으로 안식처가 될 사람들이 잇으려나 싶다.

오 저런곳이 있다는것이 신기하네요...ㅋ

이제 봄되니 마실 자주다니시네요.. 보기 좋습니다~

혜화동에 이런데가 있어요????와~~ 놀러갈만 하네용~

예전엔 벽화가 많았다네요.. 이거 사진으로 찍어서 그렇지.. 거의 대부분 벽화들이 작아요.. 그리고 중요한건 대부분이 많이 소실되었다는 거예요.. 가도 볼게 없어요. 옛날에나 벽화마을이었던거 같아요.

봄 되서 마실이라기 보다는 .. 그냥 몸땡이가 돌아댕기라고 반응을 하네요.ㅜ..ㅠ

다이버 그림 인상적인데요..

저도 의아해 했는데 지나가던 어린아이가 다이버다.. 그러더라고요.ㅎㅎㅎ.. 순간.. 진짠가.. 싶어서 다시 봤었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