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s Dive Resort 어디로 들어가겠냐는 준준의 제안에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Direct to Jack fish를 외침. 피쉬 뱅크에서 넘어갈 때 숨 넘어가는 줄 알았던 기억이. 하강하녀 바닥에 이르를 때 보이기 시작하는 잭피쉬 떼들. 역시나 명불허전의 강한 조류. 열심히 조류를 거스르며 잭피쉬 떼 사진 촬영. 조류의 흐름에 따라 움직이는 잭피쉬 떼를 따라 우리도 좌우로 따라가며 관찰. 너무 센 조류에 지쳐서 하드 코랄 붙잡았다가 부러트림. 숨 고르기 위해 큰 바위 뒤에 숨어서 호흡 조절. 조류가 강하다 보니 사진 촬영을 위해 카메라를 돌리는 것도 저항이 엄청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