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이건상, 권와이엉 바닥하강 후 부력조절이 실패하여 처음에 많이 버벅거렸다. 젠장~ 어느정도 적응되고 본 금강산은 역시 아름다웠다. 협곡(?)을 따라 지나다니면서 보는 말미잘들과 대형멍게... 놀래미등의 물고기들이 추운 수온이라 그런지 움직임이 약간 둔해진 느낌이랄까... 시야도 좋았으며 조류역시 없어 편하게 다이빙을 하였다.
호박말미잘쵝오입니다
그러고보니 호박 닮았네요...ㅋㅋ
다시 봐도 멋지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