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자 : 김수현, 김영은 바하마에서는 이곳을 반파선 포인트라 불리우지만 여기는 꽃동산으로 불리운다. 놀래미, 우럭의 씨알이 정말 굵어 볼만 했으며 쥐치무리들도 관찰된다. 전 손님이 떨어뜨린 12키로 웨이트벨트 보면 가져달라고 부탁해서 웨이트 찾아 소시지에 묶어 부풀렸지만 역부족이라 그냥 낑낑들고 올라왔다. 재미진 투어였다. 매 투어가 이번만 같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