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국내다이빙 - 포항 월포 (씨레저) - 뫼밑땅 아치포인트

엔브사람들과 함께 첨으로 국내다이빙에 도전~~ 버디 - 박준우강사님 수트 5mm? + 5/7mm 후드 + 3mm 장갑 + 래쉬가드 상하 a팀 - 이정섭교수님, 박민후강사님, 김형준, 김민수, 방서연, 남혜진, 김태완, 조아라, 김웅걸 b팀 - 박준우강사님, 이훈희, 지하나, 정기채, 류석진, 권욱, 김경화 처음으로 들어가는 국내바다는 발밑도 보이지 않아서 무서웠다.. 입수하자마자 아무것도 안보여서 순간 당황했으나 박강사님보고 마음을 다스림~ 급상승이 두려워서 안전정지시 공기 완전히 빼고 자꾸 가라앉는걸 폭풍 핀질로 수심유지.. --; 난중에 박강사님이 공기 좀 넣어줬으나 그래도 너무 음성..; 힘들었다.. ;;;; 6키로인줄 알았던게 나와서 12키로였단걸 알게됨.. ㄱ-;;; 오픈 후 첫 바다에 첫 국내다이빙이라 힘들고 어리버리하고.. 그래도 재밌었다..